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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연말모임에 안성맞춤, 가성비 좋은 ‘진안 돈철이’로
저렴한 가격, 최고의 맛. 좋은 품질, 어머니의 손맛까지
2016년 12월 04일 (일) 16:30:48 이기주 기자 bhy0104@daum.net
   
 

지글지글 불판에 삼겹살 한 점, 소주한잔 생각나는 계절 겨울이 성큼이다.
겨울정취와 함께 사람에 대한 그리움, 따뜻함, 정을 나누기에 좋은 맛집을 소개한다.

그 주인공은 바로 전주 평화동  (구)평화파출소 옆에 위치한 ‘진안 돈철이’

   
 

저렴한 가격, 최고의 맛과 품질로 미식가들 사이에선 이미 소문이 자자한 곳이다. 
특히 진안 돈철이는 고랭지에서 키워낸 가시오가피 매실을 혼합한 미생물 생균제로 질병의 저항력을 높인 순수 흙돼지를 도축 가공해 최고급 품질을 자랑한다.
흙돼지 특유의 단단한 육질과 쫄깃쫄깃한 식감이 일품이다.

   
 

또 좋은 품질의 최고급 고기는 그렇다쳐도 어머니 손맛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가정식백반도 인기메뉴이며, 그 외에도 오삼불고기, 갈비김치찌개(국내산)를 실속있는 가격으로 제공해 기분좋은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삼겹살에 찍어먹는 기름장도 집에서 직접 짠 아마씨 기름으로 사용한다는 진안돈철이는 사소한 것 하나까지 세심한 배려가 엿보인다.

   
 
   
 

비록 오픈한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이집 단골은 의외로 많다. 그중에서도 특별한 손님인 2016년 전라북도 보디빌딩대회 여자부 우승 이복자 선수는 ‘진안돈철이’ 매니아다. 그녀는 시합 전 이 집 고기를 먹기 위해 1주일에 2번 이상 찾는다. 

보디빌더 이복자(여51)씨는 “보디빌더 특성상 시합 전 탄수화물보다 단백질 위주로 섭취해야 하는데 고소한 육즙이 살아있고 맛도 담백하고 쫄깃해서 입맛에 딱이다”라며 “수입산 냉동고기도 국산으로 둔갑돼 판매되는 곳도 많다는데 ‘진안돈철이’만큼은 믿음이 가고 편안하게 먹을 수 있다”며 강력 추천했다.

   
 
   
 

점심 특선 메뉴로 칼칼하고 구수한 된장찌개를 명이나물과 함께 맛보는 것도 이곳의 별미라면 별미다. 연말연시, 회사 회식을 비롯해 각종 망년회, 동창회 등 모임이 많아진다. 가족, 연인, 직장동료, 친구들과 함께 ‘진안돈철이’의 맛있는 음식을 즐겨보는 건 어떤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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