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진안을 위한 맞춤형 치안정책 실현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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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진안을 위한 맞춤형 치안정책 실현 총력
  • 조민상 기자
  • 승인 2017.03.2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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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지역의 치안수장으로 지난해 12월 취임한 남기재 진안경찰서장이 오는 24일 취임 100일을 맞는다. 주민과 적극적인 소통과 지역사회에 맞는 맞춤형 치안 정책 실현으로 소통과 화합하는 든든한 진안경찰을 만들고 있는 남기재 서장에게 올해 추진하고 있는 민생 치안활동 상황 등을 들어본다.

남기재 서장
남기재 진안경찰서장은 진안경찰서장으로 취임해  안전한 진안을 만들기 위해 100일 동안 주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달려왔다. 남 서장은 취임식을 통해 “경찰은 현장 속에서 주민을 위해 역할을 다할 때 비로소 그 의미를 찾을 수 있다.”며, 급격히 변화하는 사회에 선도하여 본연의 역할에 한층 더 충실하여 맡은 바 소임을 다 할 것이라 포부를 밝혀 직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한걸음 더! 세심한 치안 추진
남기재 서장은 취임 이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해 현장 속으로 직접 참여하여 든든한 생활치안 정책을 위해 노력했다. 우선적으로 주민이 불안해하는 요소를 파악하고, 이를 예방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누구보다 세심하게 치안현장을 살펴 안전한 보호막 역할을 다하리라 다짐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8개 파출소에서 독거노인 실버순찰을 시행하고 있으며,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로부터 불안감을 해소시키고자 여성안심 귀갓길에 52대의 CCTV를 설치하고, 관광지 마이산 주변 등 공중화장실에 안심비상벨 108대를 운용하고 있다.

찾아가는 치안설명회, 현장 맞춤형 치안정책 추진
또한, 남서장은 주민 눈높이에 맞는 홍보를 위해 전북인삼조합 경작자 약 300여명을 대상으로 농·축산물 절도 예방 강의를 실시하는 등 찾아가는 치안설명회를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농촌지역인 진안지역 특성에 맞게 농가 주변 집중 순찰 및 빈집털이 예방에 앞장서고, 마을 방범용 CCTV 추가 설치로 주민들에게 공감을 넘어 감동을  실현하는 맞춤형 치안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3大반칙, 이제 STOP!
생활반칙, 교통반칙, 사이버반칙을 척결하기 위해 온라인 및 오프라인을 통해 그 의미를 알리고 피해사례 및 예방법에 대해 홍보하고 있다. 특히 위반 시 위험도가 가장 높은 교통반칙에 대해서는 캠페인 등을 통해 지속적인 홍보로 교통사고 사망 ZERO화에 도전하고 있으며, 그 밖에도 강·절도, 동네 조폭과 같은 생활주변의 범죄부터 강력히 대응해 범죄에는 강하고 약자를 보호하는 정의로운 경찰상을 보여주고 있다.

신명나는 직장분위기, “통즉불통, 불통즉통(通卽不痛 不通卽通)“
자신이 즐겁지 않으면 민원인을 친절하게 대할 수 없을 것이라는 모토로 주민만족은 경찰 내부 만족에서 부터 시작되는 것으로 상·하 동료 간 소통과 공감으로 서로가 신뢰하고 정이 넘치는 따뜻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하여 신명나는 직장분위기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내부 소통창구인 밴드를 활성화 시켜 업무적인 내용 뿐 아니라 전 직원 대상으로 칭찬릴레이 추진과 현장에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범죄예방에 힘쓰는 지역경찰과 “Talk Day” 간담회를 추진하는 등 “통즉불통, 불통즉통(通卽不痛 不通卽痛/통하면 아프지 않고, 통하지 않으면 아프다)”을 통한 막힘없는 긍정적인 조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남기재 서장은 “지난해 치안고객만족도 전국1위의 명성을 이어가 진안주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각종 범죄로부터 국민을 안전하게 지키고, 지금보다 현장 치안력을 강화해 국민에게 바르고 든든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는 스마트한 경찰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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