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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폐업 다단계업체 활기, 가입 전 확인 철저해야
2017년 08월 10일 (목) 17:15:41 서윤배 기자 seayb2000@daum.net

올 2분기 현재 140개의 다단계 판매업자가 등록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017년도 2분기 다단계 판매업자의 휴업, 폐업, 신규 등록, 상호 변경 등 주요 정보 변경사항을 공개했다.
공정위는 다단계 판매 관련 소비자 피해 예방 일환으로 2006년부터 분기별로 주요 정보 변경사항을 공개하고 있다.
㈜땡큐웨이, ㈜헵시바엘, 바이오앤(주), (유)장고코리아, ㈜웰컴홈, ㈜코네크, ㈜위메드, ㈜에이지커뮤니티 등 8곳이 폐업했다.
또, ㈜드블위즈, ㈜오페콤뮨, ㈜엘파이브엠, ㈜리뉴메디, ㈜교원더오름, ㈜더리코, 모태로(주), 씨코코리아인덕션(주), 뉴비코㈜ 등 9곳이 신규로 등록했다.
㈜엘파이브엠, ㈜교원더오름 등 2개 사는 직접판매공제조합에 ㈜드블위즈, ㈜오페콤뮨, ㈜리뉴메디, ㈜더리코, 모태로(주), 씨코코리아인덕션(주), 뉴비코(주) 등 7개 사는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에 각각 가입했다.
포에버코리아(유) 등 2건의 상호 변경, ㈜에스엠 등 7 건의 주소 변경 등 2분기 중 8개 사에서 총 10건의 변동사항이 있었다.
또한, ㈜오스코리아, ㈜엔라이프 등은 공제 계약이 해지됐다.
공제 계약이 해지된 다단계 판매업자는 다단계 판매 영업을 할 수 없으므로 이들 업체에 판매원으로 가입하거나, 구매 · 판매 활동을 할 때에는 주의해야 한다.
다단계 판매업자와 거래하거나 다단계 판매업자의 판매원으로 등록하려는 경우에는 피해 예방을 위해 다단계 판매업자의 휴·폐업 여부와 주요 정보 변경사항 등을 확인해야 한다.
개별 다단계 업체의 세부 정보는 공정위 누리집(www.ftc.go.kr) 상단 메뉴 ‘정보 공개’ → ‘사업자 등록 현황’ → ‘다단계 판매 사업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상호, 주소, 전화번호 등이 빈번하게 변경되는 다단계 판매업자는 피해를 유발할 우려가 있어 이들 업체와 거래할 때에는 특히 주의해야 한다./서윤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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