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11.23 목 19:24
로그인 회원가입 자유게시판
> 사회
       
임실서, 화물차 적재초과 등 법규위반행위 단속강화
2017년 11월 14일 (화) 17:17:47 이기주 기자 bhy0104@daum.net

임실경찰서(서장 김광호)는 화물차 운전자에 대한 사고 경각심 고취와 대형사고 예방을 위해 전주남원 간 17번국도 위주 홍보·단속을 펼치고 있다.

임실경찰서는 화물차사고는 부상자·사망자 발생율이 승용차사고 대비 2배 높아 대형사고의 가능성이 상존한 가운데, 올해 현재 20여건의 화물차 관련사고로 3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에 관내 운수업체나 언론매체, 문자현출 전광판 등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실시하고 과적, 불법개조 등 위반 행위는 남원국토관리사무소와 합동으로 강력하게 단속할 방침이다.

김광호 서장은 “화물차량의 적채초과나 적재불량 등 위반행위는 난폭운전과 음주운전, 졸음운전 등이 편승되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기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전북연합신문(http://www.jbyonha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안보공, 산업안전보건협의체 정례회
농어촌公 전북, “내고향 물 살리
전북도시가스, 사랑 담은 김장 담
국토정보공사, 사회공헌 및 지진피
동절기 대비 건설현장 정기감독 실
기업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실천에
섬김봉사단,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54909 전북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803(우아동) 동서빌딩 4F | 대표전화 : (063)232-9340 | 팩스 : (063)232-9348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정호
Copyright 전북연합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jbyonha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