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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문화관광정책 올해 톡톡 튀어볼까!
골목문화 페스트벌, 한 여름밤 페스티벌 등 톡톡튀는 프로그램 풍성, 270m 구름다리도 착공
2018년 01월 14일 (일) 21:13:14 이세웅 기자 doosan238@daum.net
   

올해 순창군 문화관광 정책이 톡톡 튀는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로 주목받고 있다.


군 문화관광과는 올해 골목문화 페스티벌, 한여름밤의 페스티벌 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신설하고 채계산 270m 구름다리를 본격 착수하는 등 순창관광패러다임이 변모해 가는 한해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올해 순창군이 관광분야에 투자하는 예산은 105억여원 정도다.


섬진강 관광자원 개발사업과 뷰라인 연결사업 등 굵직한 관광자원 개발사업과 골목문화페스티벌 등 톡톡튀는 관광프로그램이 잘 융합된 특징이 있다.


올해 새롭게 시작되면서 눈길을 끄는 신규 사업은 골목문화 페스티벌이다.

여기에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9년 연속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제13회 순창장류축제도 올해는 순창만의 색깔이 묻어나도록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여 순창의 관광을 한층 풍요롭게 만든다.
주목받는 관광자원 개발사업도 본격화 된다.

 

섬진강 채계산에 270m 구름다리를 만드는 섬진강 뷰라인 연결사업은 풍동실험이 마무리 단계로 올해 3월 본격 공사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외에도 전북 1000리길에 선정된, 장군목길, 강천산길, 선비길에 대한 디자인과 홍보마케팅을 새롭게 진행하고 펨투어, 코레일 연계 관광정책, 강천산대표관광지 육성사업 등을 통해 순창 관광객 500만 시대를 열어 갈 계획이다.


황숙주 군수는  “앞으로도 순창에서만 경험할 수 있고 느낄수 있는 관광자원을 개발하는데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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