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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민속악단 악바리 오는11일 첫번째 공연
"樂바리 :음악을 새로이 풀다"선보인다
2018년 02월 06일 (화) 17:41:37 송미숙 기자 mss903@daum.net
   

"끈질기게 노력한다. 즐거움을 안고 다닌다"라는 두 가지 뜻을 가진 창작 민속악단 악바리가 11일 오후7시 전주 우진문화공간에서 ‘樂 바리: 음악을 새로이 풀다’란 제목으로 첫 번째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에서는  악푸리:비나리, 바리시나위, "흥보가 부자가 되었는듸"., 씻김굿, 푸살,
남도민요를 위한 창작 민속악 풍류를 보여드릴 예정이다.

창작 민속악단 악바리는 2016년 10월에 창단된 민속악을 새롭게 연구하고 연주하는 악단으로 각 악기들의 특성과 예로부터 전해오는 전통적인 기법을 통해 우리 음악의 멋을 잘 나타내고 대중들에게 신선하고 친숙하게 다가가려고 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한국 전통 민속악의 다양한 재료를 바탕으로 연주자들이 주체적으로 음악을 창작하여 신선한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이 시대를 사는 사람들의 삶을 위로하고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010-2467-6424번으로 문의 바라며, 티켓은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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