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2.21 수 19:57
로그인 회원가입 자유게시판
> 문화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2018년 민간 문화시설 기획프로그램 “문화가 있는 날” 사업 선정
2018년 02월 06일 (화) 17:43:38 성영열 기자 hys0007@daum.net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관장 이재정)는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에서 주관하는 ‘2018년 민간 문화시설 기획프로그램 “문화가 있는 날”’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외 5개 기관이 선정되었으며,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은 1,800만원이 지원된다.

문화가 있는 날의 프로그램은 공연, 전시(작품전시 및 작가와의 만남), 체험 등을 기획하고 있다. 공연은 교과서 연극으로 청소년이 읽어야 할 대표 소설이자 교과서에도 실린 현진건의 ‘운수 좋은 날’을 주제로 한 연극과 완주의 대표적인 관광지를 담은 작품을 전시·전시작가와의 만남, 체험을 할 예정이다.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이재정 관장은 “지역 기반의 공연과 전시, 교육 등을 통해 풍요로운 문화를 향유함으로서 삶의 질에 향상에 힘을 쓸 것이다.”라고 말했다.

 

성영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전북연합신문(http://www.jbyonha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군산시립도서관, 상반기 시민문화강
익산시립도서관 1주1책, ‘라틴어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포스터
한국전통문화전당· 한지장인, 서예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FTA 스쿨
토종 유산균, 아토피 피부염 완화
전북 설 소포우편물 106만여건
54909 전북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803(우아동) 동서빌딩 4F | 대표전화 : (063)232-9340 | 팩스 : (063)232-9348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정호
Copyright 전북연합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jbyonha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