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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영, "현장에선 김승환 교육감의 불출마를 강하게 요구"
2018년 03월 13일 (화) 18:21:36 전광훈 기자 earth0294@naver.com

이미영 교육감 예비후보는 13일 전북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예비후보 등록 후 한달동안 현장을 중심으로 돌아다니며 민심을 확인한 결과 많은 도민들, 특히 교육현장에 종사하고 있는 교육관계자들이 더욱 강하게 김승환교육감의 불출마를 강하게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현 교육감이 출마해서는 안 되는 이유로, 학교현장에 대한 이해부족과 교직원과의 불통,이로 인한 교직원들의 심각한 사기저하, 기초학력의 전국 최하위 기록 등 셀 수 없이 많았다고 지적했다.


이 예비후보는 특히, 기초학력 미달 문제는 학생들의 인권문제와 직결된다고 지적하고 전북교육은 지금 긴급처방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중학교신입생 교복 무상지원과 기초학력미달 문제해결을 비롯한 사람과 현장중심의 10대 공약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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