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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월드컵 출정식 매진 임박
대한민국 VS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축구 A매치
2018년 05월 16일 (수) 18:29:55 임종근 기자 jk063@naver.com

축구 국가대표팀 A매치 경기와 지방도시 최초의 월드컵 출정식 유치를 이뤄낸 전주가 축구도시 명성을 이어간다. 시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축구 국가대표 친선경기 입장권 판매가 시작된 가운데 현재 2등석과 3등석을 제외한 좌석이 매진됐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출정식을 겸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축구 A매치 경기는 오는 6월 1일 오후 8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경기는 지난 2013년 크로아티아와의 A매치 경기 이후 전주에서 5년 만에 열리는 경기로, 시는 이번 경기가 지방도시 최초로 축구국가대표팀 출정식도 함께 진행되는 등 시민과 축구팬의 관심이 높아 현장판매분을 제외한 티켓이 경기 2~3일전에는 모두 매진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경기입장권은 온라인(인터파크)과 오프라인(KEB 하나은행 전국 지점, 전라북도 축구협회 판매처)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시는 이번 A매치 관람을 위해 많은 시민과 축구팬들이 일시에 전주월드컵경기장으로 몰려들 것에 대비해 관중 불편해소와 경기장 질서 유지, 안전 확보를 위한 만반의 준비에 나서고 있다. 대표적으로, 평가전 당일에는 전주종합경기장과 화산체육관, 전북도청, 전주공고 등 4곳에서 호남제일문까지 총 35대의 셔틀버스가 무료로 운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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