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21 월 18:24
로그인 회원가입 자유게시판
> 문화
       
익산시, 공공체육시설 인조잔디 교체 완료
2018년 06월 10일 (일) 18:00:38 문공주 기자 gongju6005@daum.net
   
익산시는 유해물질이 검출된 공공체육시설 4곳(익산중앙체육공원, 함열아사달공원, 익산문화체육센터, 함열올림픽스포츠센터)의 인조잔디를 교체했다고 밝혔다. 그간 공공체육시설은 유지관리의 편의성과 시민들의 요구에 따라 공공체육시설 바닥재를 인조잔디로 사용해 왔으나 국민체육진흥공단 조사결과 익산중앙체육공원 외 3개소 인조잔디 구장에서 기준치 이상의 유해물질이 검출되어 교체를 추진했다. 시는 사업비 12억 5,800만원(국비 50%, 시비 50%)을 확보하여 인조잔디 및 우레탄트랙을 교체 완료했으며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의 유관단체인 (재)한국건설생활환경 시험연구원에 인조잔디 및 우레탄트랙의 시험·분석을 의뢰하여 안전성 검사를 통과했다. 김철모 익산시장 권한대행은 “한국산업표준(KS) 기준에 따라 유해물질이 검출된 체육시설을 친환경 시설로 교체해 시민 및 체육동호인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공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공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전북연합신문(http://www.jbyonha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제225회 김제시의회 임시회 개회
전주대, ‘유교문화와 해석학의 만
전북대병원, 지역사회 공보건의료사
전북대, 중남미 국제협력 확대 글
원광디지털대, 2019학년도 1학
원광대 이영은 교수, 대한가정학회
중화산2동, ‘착한가게’ 현판 전
54909 전북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803(우아동) 동서빌딩 4F | 대표전화 : (063)232-9340 | 팩스 : (063)232-934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윤배
Copyright 전북연합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jbyonha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