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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16일 동문예술장터 개최..
「동문동행기획단, 동문예술거리의 새로운 활력소 되다.
2018년 06월 14일 (목) 19:14:49 송미숙 기자 mss903@daum.net
(재)전주문화재단(대표이사 정정숙)은 동문예술거리 일대에서 청년, 예술가의 활동을 지원하는 ‘문화예술의 거리 지원사업’을 운영 중이다. 특히 사업 추진을 위해 청년작가, 기획자 등 46명으로 구성된 동문동행기획단을 지난 5월 발족 하였다. 동문동행기획단은 ‘문화예술의 지원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인적 네트워크로 동문거리의 내부와 외부를 연결하는 소통채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지난 4월 모집과정을 통해 대학생, 청년작가, 기획자 등 총 46명으로 구성된 동문동행기획단은 5월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였다. 특히 오는 16일 동문거리 일대에서 개최되는 ‘동문예술장터’에서 「동문 거리의 뮤지컬과 인문학」을 주제로 청년들의 다양한 상상을 실현할 예정이다. (재)전주문화재단 정정숙 대표이사는 “동문예술거리의 인문학적 역사성을 재조명하는 동문예술장터와 청년들을 연계하여, 새로운 인문학 브랜드를 형성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동문예술장터’는 4월에서 10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개최되며, 자세한 사항은 유선문의(063-287-2012) 또는 동문예술거리 홈페이지(www.dongmuns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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