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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유망 중기 해외시장 진출 '시동'
시, 착한음식·인에코·렉스젠 '글로벌 스타기업 지정서' 수여 애로 해소 나서
2018년 07월 10일 (화) 17:09:54 임종근 기자 jk063@naver.com
   
▲ 전주시는 10일 착한음식과 인에코, 렉스젠 등 3개 업체에 2018 글로벌 스타기업 지정서를 수여했다.
전주시가 우수한 제품과 기술력을 보유한 전주지역 유망 중소기업을 세계시장에서 통하는 글로벌 스타기업으로 키우기로 했다.
시는 10일 ㈜착한음식과 ㈜인에코, 렉스젠(주) 등 3개 업체에 2018년 글로벌 스타기업 지정서를 수여했다.
시와 한국과학기술원 전북센터,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이 함께 올해로 4년째 추진하는 글로벌 스타기업 발굴·육성사업은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중견 기업체의 기술과 제품을 글로벌 스타기업으로 발굴·육성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수출 등 해외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전주지역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전문 인력에 대한 맞춤형 교육과 글로벌 역량 강화, 해외시장 분석, 수요처 상담 주선 등을 다각적으로 지원해 해외 시장 확대와 국제화, 경쟁력 강화를 도울 계획이다.
올해 선정된 기업 중 ㈜착한음식은 찬물만으로도 음식을 조리할 수 있는 즉석 발열용기 등을 생산·판매하는 업체로, 유사시에 대비한 비상용품으로 가치가 높고 원천 기술을 보유해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에 대한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이 업체는 또 우수한 제품 설계와 디자인 등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으며, YouTube 등에 제품 설명 동영상 등의 해외마케팅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어 아웃도어 등 해외시장개척에 대한 가격경쟁력, 가능성을 확보한 기업이다.
차량번호 판독 시스템을 생산하는 렉스젠(주)의 경우, 자동차 번호를 자동으로 인식해 주정차 단속 등에 활용하는 판독 시스템의 성능 및 인증 테스트를 모두 거쳐 성능 및 국제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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