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11.19 월 18:54
로그인 회원가입 자유게시판
> 경제
       
휴비스, ‘희망키움 방학한끼' 지원금 전달
전주 팔복, 조촌, 반월초교생 239명 선정, 올해 기준 누적인원 3천명 지원
2018년 07월 11일 (수) 18:09:06 서윤배 기자 seayb2000@daum.net
   

끼니 거르지 말고 건강한 여름 방학 보내세요!!
화학소재 전문기업 휴비스(대표이사 신유동)가 올해에도 어김없이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방학 중 1일 1식을 지원하는 ‘희망키움 방학한끼’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휴비스는 11일 전주 팔복초, 조촌초, 반월초등학교 학생 239명에게 지원금을 전달했다. ‘희망키움 방학한끼’는 방학 중 식사 해결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하루 한끼의 식사를 지원해주자는 취지로 2012년 시작됐다.
매년 선정된 학생들과 연계된 식당의 식사권을 지급하거나 쌀, 부식 등의 식자재를 직접 집으로 배달해 주는 형태로 운영한다.
매년 400여명의 학생들을 지원해 올 해 기준으로 누적 3천명의 학생들에게 건강한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휴비스 전주공장장 현종철 상무는 “한창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한끼를 제공하는 일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는 손길이 더욱 많아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서윤배 기자

서윤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전북연합신문(http://www.jbyonha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효사랑가족요양병원, 사랑의 연탄
학부모의 진로진학 지도역량 키운다
전주대, ‘4차 산업을 이끄는 힘
원광대학교병원 뇌혈관센터 뇌졸중
가족과 함께 별빛여행 ‘떠나보세요
한국탄소융합기술원, 세계 탄소복합
청소년쉼터, 위기청소년 발굴 거리
54909 전북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803(우아동) 동서빌딩 4F | 대표전화 : (063)232-9340 | 팩스 : (063)232-9348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정호
Copyright 전북연합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jbyonha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