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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문화관광도시 전주서 미국문화 만끽
美 대사 참관, 오는 10일까지 문화주간 행사 개최… 푸드트럭·전시 등 '풍성'
2018년 08월 06일 (월) 18:33:31 임종근 기자 jk063@naver.com
   
▲ 해리 해리슨 주한 미국대사가 8일 전주시장실에서 김승수 시장을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전주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미국문화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행사가 글로벌 문화관광도시 전주에서 열린다.
시는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국립무형유산원과 팔복예술공장, 전주한옥마을 등 전주시 일원에서 ‘2018 전주세계문화주간-미국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해리 해리슨 주한미국대사가 참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리지널 해외문화를 접할 기회가 부족한 시민들에게 다양한 해외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따라서 6일 해리슨 대사는 전주시청을 방문하고 김승수 시장과 면담을 진행했다. 이후 경기전, 한옥마을 일원을 둘러봤다.
올해 전주세계문화주간은 미국대사관과 공동으로 주최·주관함으로써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6일 오프닝리셉션을 시작으로 문을 여는 올해 미국주간 행사에서는 이튿날인 7일부터 팔복예술공장에서 세계적인 포토저널리스트인 제레미믹의 전시가 그 테이프를 끊게 된다.
이후, 미국문화 주간 동안 풍남문광장과 전북대학교 구정문 등에는 미국대사관이 준비한 핫도그와 샌드위치 등 미국 길거리 음식을 만날 수 있는 푸드트럭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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