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10.23 화 19:23
로그인 회원가입 자유게시판
> 경제
       
농협중앙본부임원 연이어 전북 찾아 피해현황 점검
2018년 08월 07일 (화) 18:34:40 서윤배 기자 seayb2000@daum.net
   
폭염으로 인해 전북농작물 피해가 250농가 141ha가 일소피해, 햇볕데임 피해를 입고 있다. 가축피해는 닭, 오리 등 1백만 마리가 폐사 하는 등 피해가 점점 커지고 있다. 이에 농협중앙본부 임원들이 연이어 전북을 찾아 더위에 지친 취약계층 농업인을 위로하고 폭염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지난 6일 소성모 농협상호금융 대표이사는 임실군 오수면 고추, 감 등 결실불량 피해 농가를 둘러보고 피해 대책마련에 나섰다. 이에 앞서 5일에는 유찬형 회원종합지원본부장이 익산시 망성면 상추 고사 피해 농가를 찾아 피해 현황을 점검했다. 소성모 대표이사는 “범농협 차원에서 취약계층 방문, 피해현황 점검, 양수기·생수지원, 농협 사무소 무더위 고객 쉼터 제공 등 폭염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서윤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전북연합신문(http://www.jbyonha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평화통일교육 제기..상호이해증진
초등학교 고학년 가족관계향상 프로
창업기업 발굴 및 육성에서 우수한
전주대, LINC+ 마일리지 장학
전북교육청, 수석교사 17명 선발
혁신공동체 거리축제 성황리 개최
탄소분야 국제연구 네트워크 확대
54909 전북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803(우아동) 동서빌딩 4F | 대표전화 : (063)232-9340 | 팩스 : (063)232-9348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정호
Copyright 전북연합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jbyonha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