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5.23 목 19:10
로그인 회원가입 자유게시판
> 정치
       
“끊어졌던 남북 철길, 다시 이어지길 기대"
안호영 의원, 남북 철도 공동조사 환송행사 참석 -
2018년 12월 02일 (일) 18:16:49 서윤배 기자 seayb2000@daum.net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완주·진안·무주·장수)은 남북철도 현지 공동조사를 계기로, 그동안 끊어졌던 남북의 철길이 다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지난 30일 도라산역에서 개최된 남북철도 현지공동조사단 환송행사에 참석, “공동조사는 남북 공동번영의 신호탄이자, 한반도 경제영토 확장의 촉매제가 될 것”이라는 강조했다.
특히 안 의원은 “28명으로 구성된 남측의 현지조사단에게 북한의 철도시설 및 시스템 분야 등을 면밀히 점검하고 북측 공동조사단과 조사결과를 공유함으로써, 남북 정상의 합의대로 철도 연결공사 착공이 연내에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남북철도의 북측구간 현지 공동조사는 이날부터 다음달 17일까지 18일 동안, 경의선, 동해선 등 2,600km 구간에 대해 진행될 예정이다.
정부는 조사 결과에 의거해 북한과의 협의를 거쳐 남북한 철도연결공사를 위한 착공식을 연내에 착공할 계획이다. 

 

서윤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전북연합신문(http://www.jbyonha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전북 민노총 "노사협약 위반 강요
황등지구 배수개선사업 기공식 개최
새만금 산업단지에 의료기기 전문
민평당 전북도당 핵심당원 연수회
전주 화산지구대, 소년체전 선수단
장수경찰서‘을지태극연습’준비 보고
완주경찰서-행락철 미아방지활동에
54909 전북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803(우아동) 동서빌딩 4F | 대표전화 : (063)232-9340 | 팩스 : (063)232-934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윤배
Copyright 전북연합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jbyonha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