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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지주 김광수 회장, 전북지역 현장경영 나서
고객을 위한 임직원의 경쟁력 키워 달라 당부
2018년 12월 06일 (목) 18:36:26 서윤배 기자 seayb2000@daum.net
   
NH농협금융지주 김광수 회장이 6일 농협금융의 새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일선 현장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전북을 찾았다. 김 회장은 이날 오전 농협은행 전주에코시티지점을 방문해 업무현황과 함께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김 회장은 농협은행·NH투자증권·농협생명보험·농협손해보험 등 전북지역 소재 계열사 직원 20여명을 대상으로 오찬간담회를 개최하고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김 회장은 “최근 어려운 금융환경 속에서도 올해 목표손익을 초과 달성하는 등 전 임직원의 노력으로 우리 농협금융이 꾸준히 발전해 나가고 있다. 이는 일선 현장에서 묵묵히 제몫을 다해준 직원들의 공이 컸던 것”이라고 격려했다. 또한 “농협금융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조직의 경쟁력은 물론 직원 개개인의 역량과 경쟁력을 키워 줄 것”을 부탁했다. 한편 김광수 회장은 금년 4월 농협금융지주 회장 취임이후 지속적으로 현장경영을 강조해 온 가운데 전국 영업현장을 찾아 직원들과 직접 대화하고 소통해 현장의 소리를 경영에 담아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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