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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병원 2019년 신년 신앙사경회 개최
2019년 01월 07일 (월) 18:21:09 임종근 기자 jk063@naver.com
   
예수병원 2019년 신년 신앙사경회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열린다. 지난 7일 직원 아침예배 시간에 예배실에 400여명의 직원들이 모인 가운데 전 예수병원 이사장 박재용 목사(웅포교회)는 첫 번째 사경회를 인도하며 2019년 새해 힘찬 출발을 위한 은혜를 나누었다. 박재용 목사는 첫 번째 사경회에서 ‘요셉의 영성’을 제목으로 “요셉은 뛰어난 화해의 영성을 가진 인물이다. 우리는 하나님, 나 자신, 이웃, 시간과 화해를 통해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루하루 영성의 삶을 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예수병원에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축복되며 행복한 사역을 감당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예수병원 신년사경회는 3일에 걸쳐 진행되는데 사경회 강사 박재용 목사는 7일, 8일, 9일 아침에는 ‘요셉의 영성’을 주제로, 7일 저녁에서 ‘영성이란 무엇인가?(영성의 회복과 섬김의 삶)’, 8일 저녁 마지막 사경회 시간에는 ‘예수의 병을 고치시는 의미’를 주제로 사경회를 인도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박재용 목사는 예수병원 신년 사경회를 인도한 직후에 예수병원 발전기금 1천만원을 후원했다. 박재용 목사는 “121년 동안 이 지역사회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예수병원의 더 큰 발전을 위해 기도하겠다”며 권창영 병원장에게 발전기금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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