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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원, 대한민국 우수관광지로 발돋움
◆ ‘도-태권도원’ 지속 협력으로 ‘한국관광 100선’ 입학
2019년 01월 10일 (목) 18:17:22 백윤기 기자 youngi61@naver.net

‘한국관광 100선’에 무주 태권도원이 선정됐다.
그간 도는 태권도를 핵심 관광 콘텐츠로 선정하고, 태권도 연계형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여왔으며, 전북도와 태권도원의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2016년도부터는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진행된 한국을 대표하는 특색 있는 MICE 행사 장소, ‘유니크 베뉴’지정, 전통무예 체험여행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위대한 體認知의 시작’이 바로 그 결실이다.
■한국관광 100선, 태권도원에 날개를 달아주다
태권도원은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됨에 따라 앞으로 ?열린 관광지 공모사업 지원 시 우대, ?한국관광공사를 통한 홍보?마케팅 활동 ?한국관광 100선 지도 및 기념품 제작 등 문체부로부터 다양한 지원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전북도 역시 이번 기회를 살려 태권도가 전북의 관광 브랜드로 공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담 여행사 협력 마케팅, ?태권도 교류 행사, ?국내?외 온라인 채널을 활용한 홍보 등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태권도 연계 SIT(Special Interest Tourism,특수목적관광) 관광객 유치 확대
도는 태권도원 연계 여행상품을 대륙별과 대상별로 세분화해 해외우수 박람회 및 프로모션 참가, 한국어와 태권도를 배우고 있는 학교를 대상으로 태권도 시범공연, 중국태권도협회 관계자와 간담회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2016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태권도와 체험관광을 연계한 ‘2019 글로벌 무술문화교류’ 행사를 8월 중 개최할 예정으로 현재 태권도진흥재단과 중국과 동남아 지역의 태권도인과 한류에 관심이 많은 젊은층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하고 있다.
한편 ‘한국관광 100선’은 우리들에게 익숙한 기존 관광 명소에 더해, 최근 인터넷, SNS 등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관광지와 지역특화 관광지들로 명단을 채워, 새로운 여행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하나의 지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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