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재향군인회 정기총회
상태바
완주군 재향군인회 정기총회
  • 성영열 기자
  • 승인 2019.01.16 18: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완주군재향군인회(회장 김경원)는 지난 15일 봉동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각기관단체장과 회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9차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대망의 기해년을 맞이하여 국민화합과 평화적 통일의지를 다짐하고자 마련되었으며, 향군발전과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회원 5명에게 국회의원표창, 군수표창, 중앙회장표창등을 수여하였다. 완주군재향군인회 김경원회장은 “2018년에는 남북관계가 평화모드로 급진전되었으며 앞으로도 대통령과 같이하여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향군이 함께할 것”을 다짐하였다. 또한, “한국전 참전 기념공원 안의 추모의 못 주변에 원통형 유리벽을 설치하여 한국전에서 전사한 미군3만6천명과 한국군 카투사 8천명의 이름을 새겨 넣는 사업인“추모의 벽”건립 성금 모금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향군회원들은 「국민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받는 희망의 새 향군」건설을 위해 노력할 것을 결의하였다. 완주군재향군인회는 서해수호의날 행사와 안보현장견학, 지역갈등해소를 위한 영.호남 친선교류행사등 지역의 안보와 회원들의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노력해왔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