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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각 예술확장展 '익스팬디 플러스' 선봬
전주국제영화제-문화재단 '시각문화 다양성…' 업무협약
2019년 01월 30일 (수) 17:26:20 임종근 기자 jk063@naver.com
   
▲ 전주국제영화제조직위와 전주문화재단이 지난 29일 '시각문화 다양성 확대 및 시민예술향유 증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재)전주국제영화제조직위(집행위원장 이충직)와 (재)전주문화재단(대표이사 정정숙)이 지난 29일 ‘시각문화다양성 확대 및 시민예술향유 증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팔복예술공장을 중심으로 갤러리 전시 프로그램 ‘익스팬디드 플러스(Expanded plus)’를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처음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3월 문을 연 팔복예술공장은 실험적 예술창작 문화플랫폼이라는 슬로건으로 전주시와 전주문화재단이 재탄생시킨 도시 재생 문화예술 공간이다. 팔복동 산업단지의 카세트테이프 폐공장을 리모델링해 전시장, 창작스튜디오, 예술 교육 시설로 다시 꾸몄다.
‘익스팬디드 플러스’는 동시대 영화에서 벌어지고 있는 시각 문화 장르의 융·복합을 증언하는 실험적인 작품들을 소개해 온 ‘익스팬디드 시네마(Expanded Cinema)’ 섹션이 갤러리 설치로 확장된 버전이다. 
‘익스팬디드 플러스’에서는 필름과 비디오, 미디어아트, 회화, 건축, 음악, 퍼포먼스 등 시청각 예술의 전 방위적인 지도를 그리는 한편, 전통적인 극장 상영의 형식을 탈피하고 갤러리 전시를 병합해 전주국제영화제가 추구하는 매체 확장의 지형을 큐레이팅한다. 
따라서 ‘익스팬디드 플러스’는 20회를 기점으로 전주국제영화제의 미래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핵심 프로그램으로 진화할 것이다. 
한편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는 5월 2일부터 11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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