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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대학 거듭 따뜻한 동행 약속"
김동원 전북대 총장 취임, 교육 혁신 새 각오 밝혀
2019년 02월 19일 (화) 18:18:53 임종근 기자 jk063@naver.com
   
김동원 전북대학교 제18대 총장이 19일 취임식을 갖고 ‘알찬 대학, 따뜻한 동행’의 여정에 나섰다.
취임식에는 새로 임명된 보직 교수들과 역대 총장단, 이용규 총동창회장을 비롯해 김승환 교육감,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를 비롯한 국회 유성엽·안호영 의원, 그리고 교수, 직원, 학생 등이 자리를 함께 해 김 총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날 취임식은 김동원 총장에 대한 소개와 취임사, 외부 주요 기관장 및 구성원들의 축하 영상메시지 상영 등이 이어졌다.
또한 나창운 기획처장이 전북대 중장기 발전계획인 ‘비전 2030’을 ‘동행과 약속’이라는 주제로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동원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총장 선거에 출마하면서 분권과 공감, 그리고 융합을 대학을 이끌어가는 3가지 핵심 가치로 내걸었다”며 “이는 분권을 통해 계층·조직 간 문턱은 낮추면서 소통하고 대화하는 가운데 성과를 내겠다는 의지다”고 말했다.
김 총장은 “우수인재 양성 시스템인 ‘Honor Student’시스템 가동과 아시아 교육연합체제 구축, 교양학부의 단과대학으로의 독립 등을 통해 교육의 혁신을 이루겠다”며 “스타교수 유치, 후속 학문세대 양성 프로그램 등을 확대 운영해 지속가능한 연구 생태계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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