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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숨쉬는 순창’으로 주민 귀와 눈 즐겁게!
4년 연속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공모사업 선정
2019년 03월 11일 (월) 17:33:01 이세웅 기자 doosan238@daum.net
   
 순창군이 `문화가 숨쉬는 순창`의 군정방향에 걸맞게 다양한 문화공연을 군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군은 연속 4년째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올해도 수준 높은 예술 공연을 준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주관으로, 공연장과 예술단체간 상생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예술적 창작역량을 강화하고 공연장의 운영 활성화를 통해 군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에 군과 함께 공모에 참여한 `문화포럼 나니레`는 1990년 9월 나니레국악실내악단을 창단해 전주KBS 어린이 국악동요단 반주단, 전주세계소리축제 초청공연 등을 펼친바 있다. 또한, 전주한옥마을에서 `소리 꽃이 되다` 상설공연으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6월 순창 향토회관에서 퓨전 해학극 `미스터 춘풍`으로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바 있어 올해 펼쳐질 공연에도 군민들의 기대가 높다.
 이 사업은 매월 마지막 주인 `문화가 있는 날`에 5~6회 가량 편성 운영될 예정이며, 동편제와 서편제의 발원지인 순창을 배경으로 `항아리 아씨전`도 창작 발표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소외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추진하고 있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에도 선정돼, 공립예술단체인 경기도립극단의 `명량시장` 뮤지컬 공연도 선보인다. 민간예술단체분야 문화공감사업 선정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아 앞으로 더 많은 공연이 펼쳐질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지난 해 `드림필 오케스트라`에 이어 올해도 훌륭한 공연단체와 함께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기쁘다”며 “군민들에게 더 좋은 공연을 선사해 문화가 숨 쉬는 순창, 웃음이 넘치는 순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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