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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탄소 양궁부품 유럽에 수출된다
거광이엔지, 프랑스 기업과 60만 달러 규모 LOI 체결
2019년 03월 13일 (수) 21:06:47 임종근 기자 jk063@naver.com
   
▲ 거광이엔지가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 최대 복합소재박람회인 'JEC World 2019'에서 프랑스 'VincentArchery'사와 60만 달러 규모의 구매의향서(LOI)를 체결했다.
세계 최강인 대한민국 양궁 시스템에 이어 전주시 탄소기술로 만든 탄소 양궁부품도 유럽에 수출된다.
한국탄소융합기술원(원장 방윤혁)은 신상품개발지원센터 입주기업인 ㈜거광이엔지가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 최대 복합소재박람회인 ‘JEC World 2019’에서 프랑스 ‘Vincent Archery’사와 60만 달러 규모의 구매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주지역 탄소기업이 해외판로 개척에 성공한 것은 전주시와 전북도,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이하 기술원)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중인 ‘JEC World 2019’에서 ㈜거광이엔지 등 국내 탄소유망기업 6개사와 함께 공동 전시부스인 한국관을 운영한 결과물이다.
따라서 ㈜거광이엔지는 이번 LOI를 통해 중소벤처기업부 시제품제작지원사업을 통해 개발한 탄소 양궁부품을 유럽 수요기업에 납품할 수 있게 됐다.
기술원은 박람회 첫날인 지난 12일 파리 현지에서 일본 가나자와 공대 ICC연구소와 한·일 탄소산업 발전과 관련해 공동 협력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시는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향후 탄소복합재의 대량 생산기술개발과 동남아 시장 개척 등의 결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방윤혁 한국탄소융합기술원장은 “향후에도 전주시를 중심으로 국내 탄소기업들이 해외시장에 진출하고 글로벌 연구소들과 기술협력 및 네트워크 구축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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