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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둘레 내달 1일과 2일, 상상마당 후후 ‘벚꽃축제 공감’ 열어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일환, 정읍천변어린이축구장에서 진행
2019년 03월 26일 (화) 19:01:15 박호진 기자 pghwls@daum.net
 
정읍시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단인 사단법인 둘레는 내달 1일부터 이틀 간 ‘상상마당 후후 - 벚꽃축제 공감’(이하 ‘상상마당 후후’)을 진행한다.
‘상상마당 후후’는 이달 30일부터 열리는 벚꽃축제 기간에 정읍천변 어린이축구장 일원 야외특설공연장에서 펼쳐진다. 공연에서는 ‘실버를 노래하다 - 실버벨’, ‘정읍거리노래의 장 - 정거장’, ‘정읍시민콘서트 - 하울링’, ‘댄스아카데미 - 춤다락’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상상마당 후후’는 시민 참여형 공연이다. 시민이 관객이자 실연자로 참여한다. ‘실버벨’은 실버 공연자들의 난타·라인댄스·한국무용·기체조·섹소폰·합창 등의 공연이 펼쳐진다. ‘정거장’은 정읍 벚꽃축제를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노래방 기기를 이용해 현장에서 접수받아 진행된다. ‘하울링’은 정읍 시민만으로 구성된 팀들의 음악 콘서트로 열린다. ‘춤다락’은 정읍 청소년 댄스팀들이 유명 안무가의 교육을 거쳐 무대에 오르는 공연으로 구성된다.
유명 개그맨 김재욱과 정범균, 최고의 안무가 제이블랙 등 행사를 빛낼 출연진의 공연도 마련된다.
사단법인 둘레 안수용 이사장은 “사랑으로 행복한 시민, 공감문화도시 정읍이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과 함께 더욱 활기찬 정읍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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