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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署 - 숙박업소 내 불법촬영 성범죄와의 전투 중
2019년 04월 15일 (월) 18:25:56 성영열 기자 hys0007@daum.net
   
완주경찰서(서장 송호림) 여성청소년과(과장 최희주)는 관내 숙박업소 60여 곳을 대상으로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여부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불법촬영에 대한 군민들의 불안감이 고조됨에 따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불법촬영카메라이용범죄 및 숙박시설 내 불법촬영기기 설치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또한 경찰·지자체 등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관련 법조항 안내스티커를 부착하고 자체점검 요령 및 처벌안내 서한문을 배부하는 등 관련 성범죄 예방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와 관련 송호림 완주경찰서장은 “불법촬영범죄 적발 시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지고 신상정보 공개대상자가 된다.”며 “계속적으로 군민들이 안전한 완주가 되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불법촬영은 범죄행위라는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홍보활동을 계속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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