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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농산경위, 비나텍, 하이트진로 전주공장 방문
2019년 04월 24일 (수) 18:40:20 서윤배 기자 seayb2000@daum.net
   
도의회 농산경위(위원장 강용구)는 전주친환경첨단복합일반산업단지 내 비나텍과 하이트진로 전주공장을 찾아 운영현황 청취 및 시설 견학 등 현지의정활동을 펼쳤다. 오전에 방문한 비나텍은 활성탄소를 활용한 에너지 저장장치(capacitor, 축전기, 콘덴서)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2011년 전북으로 이전했다. 특히 전라북도 탄소산업 발전 등을 논의한 자리에서 강 위원장은 “수도권에서 전북으로 이전한 후 지역 발전 및 일자리 창출에 일익을 담당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탄소를 기반으로 한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에 전력을 다해 도가 확실한 탄소 기반 산업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이어 오평근 위원(전주 2)은 기술력을 가진 우량기업으로써 앞으로 사세가 확장돼 인력충원이 있을 경우 도내 우수인재가 많이 채용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부탁했다 오후에는 1989년에 준공돼 30년간 지역을 대표해온 하이트진로 전주공장을 방문해 전라북도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최영심 위원(비례)은 “하이트진로가 ‘전주 가맥축제’를 주최하면서 전북에서 새롭게 즐기는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으며, 또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발전에 많은 기여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강용구 위원장을 비롯한 소속 의원들은 “전북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있어 기업의 역할이 중요하며, 의회 차원에서 지원 할 부분이 있으면 적극 돕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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