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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 수칙, 더하고! 빼고!
고창경찰서 교통관리계 신서윤
2019년 05월 15일 (수) 14:55:45 신서윤 .
   
전북지방경찰청은 국민 교통안전 체감에 가장 밀접한 안전띠?안전모 착용, 음주?과속운전 근절에 대하여 더하고 빼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안전띠 더하기!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인해 지난해 9월28일부터 모든 도로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가 시행되고 있다. 전좌석 안전띠 착용 습관화를 위해 올바른 교통문화를 갖도록 스스로 노력해야 한다.
안전모 더하기! 농촌의 경우 노인들의 이륜차 운행이 증가하고 있으나 번거롭고 불편하다는 이유로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아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 안전모는 교통사고시 머리를 보호하여 생명을 지켜주는 가장 중요한 보호장구이기에 안전을 위해 착용은 필수이다.
과속운전 빼기! 신호등의 황색불일 경우에 교차로를 빨리 통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과속을 하게 되는데 이는 좌우 또는 상대차량을 확인할 겨를이 없어 사고위험이 높다고 볼 수 있다. 황색불일 경우 일단은 멈춰야 한다는 의식을 가지고 여유있는 운전을 해야한다.
음주운전 빼기! 故 윤창호씨의 사망사건을 계기로 도로교통법이 개정돼 올해 6월25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만큼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이 강화된 것으로 혈중알코올 농도 기준이 0.05%→0.03%로, 0.08% 이상은 운전면허 취소로 수준이 상향되었기에 운전자들은 명심하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 
안전띠?안전모 더하고, 과속?음주운전 빼고 캠페인은 국민 모두가 지켜야 될 가장 기본적인 교통안전 원칙으로써 적극적인 관심과 실천으로 교통사고로부터 안전을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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