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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경기장 개발 속도 내야
강승원 전주시의원, 마이스산업 전진기지 활용 제안
2019년 05월 15일 (수) 17:42:57 임종근 기자 jk063@naver.com
   
지난 1963년 시민들의 성금으로 만들어진 전주종합경기장 부지를 미래세대를 위한 도시 숲과 미래먹거리인 마이스(MICE)산업 전진기지로 개발해야 한다는 의회의견이 나왔다.
전주시의회 강승원 의원은 15일 5분 발언을 통해 “전주시민들은 이 부지가 어떤 형식으로 개발될 것인지에 대해 많은 관심이 있고 지금처럼 맹지로 놓아두지 말고 개발의 방향을 제대로 잡아야 한다는 입장에서 의견수렴을 거치지 않고 롯데에 특혜를 주는 계획이라 철회해야 한다는 생각지도 못했던 반대의견이 있지만, 이제 남겨진 과제는 이 사업을 어떻게 구체화하고 얼마나 빨리 현실화 시킬 것인가,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을 위해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강 의원은 한옥마을 관광지에서 벗어나 체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비즈니스 관광객을 끌어들일 수 있을 것으로 마이스산업은 규모도 클 뿐만 아니라 1인당 소비가 일반 여행객보다 월등히 높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우리 지역에 미칠 경제적 파급효과는 상당할 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1만7,800㎡ 규모의 전시·컨벤션센터는 기준에 미치지 못해 제 기능을 다 할 수 없고, 다만 여기에 시청사를 이전시켜 현장사무소로 지급되고 있는 예산을 절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지역화폐 도입방안과 다양하고 트렌디한 문화공간 조성을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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