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5.26 일 19:41
로그인 회원가입 자유게시판
> 정치
       
도의회 예결특위, 전북교육청 제1회 추경예산 심사돌입
전북교육청 역대 최대 규모의 추경예산안
2019년 05월 15일 (수) 19:00:12 서윤배 기자 seayb2000@daum.net
전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대오)가 16일부터 2019년도 전북교육청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돌입한다. 도교육청은 제1회 추경예산안을 3조 9,058억 원(본예산 대비 4,367억 원 증가, 12,6%↑)의 규모로 도의회에 제출했다. 세입은 중앙정부이전수입이 3조 7,844억원(본예산 대비 3,996억 원 증가, 11.8%↑), 자체수입은 363억 원(본예산 대비 20억 원 증가, 5.6%↑), 전년도 이월금이 851억 원(본예산 대비 351억 원 증가, 70.3%↑)규모다. 이번 도교육청 추경예산안은 미세먼지 피해저감을 위한 공기정화장치 보급, 다목적 학교체육관 신축 등 학생건강 및 안전확보, 고교무상교육 단계적 시행에 따른 고3 2학기 수업료 및 학교운영지원비가 반영됐다. 또한 전주혁신도시중 등 학교신설 및 학교·교육일반시설 개선, 학교운동부 훈련여건 개선 등 교육환경 개선, 임금협상에 따른 교육공무직 인건비 증액분, 지방교육채 상환 예산 등이다. 이에, 예결특위는 신규 및 증액사업의 필요성 및 예산의 적정성, 본예산 삭감사업의 경우 삭감사유 해소여부, 투자심사, 보조금 심의 등 사전절차의 이행여부, 타사업과의 중복성 여부 등을 심사할 예정이다. 김대오 위원장(익산1)은 “이번 심사는 미세먼지 대책, 학교시설 석면제거, 안전난간 설치, 급식 안전 등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 확보에 주안점을 두고 심사할 예정”이라며 “전년도에 비해 규모가 큰 전북교육청의 이번 추경예산 심사에 낭비성·소모성 예산이 있는지 꼼꼼히 살피겟다”고 밝혔다. 제11대 도의회 제1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18년 7월부터 임기를 시작해 활동 중이며, 오는 6월 전북도와 도교육청의 2018회계연도 결산 심사를 끝으로 활동이 종료된다.
서윤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전북연합신문(http://www.jbyonha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단
원광디지털대 서종순 교수, 교육부
바람직한 직장공동체 문화 마련한다
도교육청 소속 기관 인권교육 지원
‘통일시대, 남북문화 교류’특강
지역의 변화 이끌 사회혁신 프로젝
전주시의회, 결산검사 대비 연찬회
54909 전북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803(우아동) 동서빌딩 4F | 대표전화 : (063)232-9340 | 팩스 : (063)232-934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윤배
Copyright 전북연합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jbyonha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