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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만 울린 사모곡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 연장
관람객 요청 쇄도… 익산 하나님의 교회, 6월 12일까지 전시 연장
2019년 05월 16일 (목) 17:59:50 강명화 kfree0925@daum.net
   
"세상 어느 명작도 ‘어머니’ 그 이름 하나만 못하다. 눈물과 감동 그리고 긴 여운을 남긴 전시회였다.”
익산에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하 어머니전)을 관람한 시인 구윤상 씨의 말이다. 그의 말처럼 ‘어머니’는 세상 무엇과도 비교 불가하다. 일평생 변함없이 자녀에게 지고지순한 사랑을 베푸는 존재가 어머니 외에 또 있을까. 그 어머니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가족의 의미를 돌아보는 전시가 5월 ‘가정의 달’, 익산에서 열리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주최하고, (주)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한 어머니전이 6월 12일까지 익산 갈산동에 자리한 하나님의 교회에서 개최된다. 주최 측은 익산 지역에서의 전시를 원래 4월 중순에 종료할 예정이었으나 지역민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가정의 달’인 5월 이후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이번 전시를 위해 익산 하나님의 교회는 특설전시장을 마련하고, 이곳을 204점의 글과 사진, 소품들로 가득 채웠다. 전시관에는 시인 문병란, 김초혜, 허형만, 박효석 등 기성문인의 글과 일반 문학동호인들의 문학 작품,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독자들의 글과 사진 등이 전시된다. ‘희생.사랑.연민.회한… 아, 어머니!’라는 부제 아래 A존 ‘엄마’ , B존 ‘그녀’, C존 ‘다시, 엄마’, D존 ‘그래도 괜찮다’, E존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라는 소주제로 총 5개의 테마관으로 구성돼 있다.
각 테마관에는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조화를 이루며 어머니의 생애와 사랑을 중심으로 한 가족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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