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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어느 날>
2019년 05월 22일 (수) 18:41:37 송미숙 기자 mss903@daum.net
   
연극 <어느 날>이 23일 전주의 공연예술소극장 용에서 개막한다. 본 공연은 지난 4월 공연예술소극장 용에서 올려진 쇼케이스 형식의 낭독공연 이후 본 공연으로 소개되는 바이다. 연극 <어느 날>은 전주의 극단 ‘공연예술 용’의 제작으로 극한계돌파진격단 혈우(前,M.Factory)가 협력한다. 연극 <어느 날> 은 극단 공연예술용의 대표인 홍성용 제작프로듀서와 유한나 기획자 필두로 제작되었으며 홍성용 제작프로듀서는 본 작품 <어느 날>로 전주의 소극장 연극 저변확대를 이루어 전주를 문화의 도시로 만드는데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본 작품의 작,연출은 2019 강원도립극단 창작희곡공모 수상에 빛나는 한민규가 맡았다. 한민규 작,연출가는 2018 평창문화올림픽 공식초청작 <아리랑무극>, 2017 대전창작희곡공모 우수상 수상작 <최후의 전사>, 2016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혈우>, 2015 2인극페스티벌 최우수작품상 수상작 <진홍빛 소녀> 등의 대표작을 남긴 아티스트이다. 연극 <어느 날>의 주요출연진은 2018 평창문화올림픽 <아리랑무극>의 주역 백승문과 <소년기(少年記)>의 이수연이 맡으며 2019 신춘문예단막극전 <도착>의 주역 정형렬, 2018 <에쿠우스>의 신동찬, <산불>의 유수현이 조역으로 활약한다. 또한 <어느 날>은 꿈을 향해 나아가는 음악인들의 현실 멜로극으로 작곡가 유수진의 음악이 관극의 재미를 한층 돋울 것이다. 그리고 무대디자인은 <혈우>의 무대디자이너인 서정인, 제작감독은 <진홍빛 소녀>의 제작감독가 강하늘이 맡았다. 연극 <어느 날>은 전주의 소극장 용에서 2019년 5월 23일부터 공연하여 6월 9일까지 약 18일간 공연한다.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063-286-420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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