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6.24 월 18:47
로그인 회원가입 자유게시판
> 문화
       
인형극으로 가까워진 다문화 친구들
완주군,어린이집.유치원생 대상 인식개선 인형극 열어
2019년 05월 26일 (일) 18:31:40 성영열 기자 hys0007@daum.net
   
 완주군이 인형극으로 다문화 인식을 개선하고 있다.
 완주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인)는 지난 23일 문예회관에서 완주군 어린이집, 유치원생 총 300명을 대상으로 다문화 인식개선을 위한 ‘인형극’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공연은 다문화에 대한 이해 및 인식개선을 위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인형극으로 참여 어린이집 및 유치원 아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하늘꿈 인형극단이 보여준 이번 연극은 ‘호랑이의 친구가 된 돌쇠’를 주제로 호랑이와 돌쇠가 비록 다른 모습을 하고 있지만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친구가 되는 내용을 담았다.
이를 통해 다문화 친구들이 비록 다른 모습을 하고 있지만 우리의 소중한 친구라는 재미와 감동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인 센터장은 “앞으로 다문화 인식개선을 위해 인형극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 및 교육을 마련해 다문화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영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전북연합신문(http://www.jbyonha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호남지역 최초 ‘생명숲 100세
정든 집에서 노후를 편안하게!’
전주형 민간전문가 활용 제도 도입
위기청소년 신학기 부적응, 학교
시내버스 승강장 스마트기능·예술성
교과학습 돕는 시청견학 프로그램
“전주시 청소행정 시민불편 초래
54909 전북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803(우아동) 동서빌딩 4F | 대표전화 : (063)232-9340 | 팩스 : (063)232-934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윤배
Copyright 전북연합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jbyonha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