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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건위, 농어촌 임대주택 건설현장 등 방문
진안 농어촌 임대주택 건설 현장, 가위박물관, 명인명품관 현장활동
2019년 06월 09일 (일) 18:31:33 서윤배 기자 seayb2000@daum.net
   
전북도의회 문화건설안전위원회(위원장 정호윤)는 7일 진안 농어촌 임대주택 건설현장과 가위박물관 및 명인명품관을 차례로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정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우선 농어촌 임대주택 건설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을 듣고 공사안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사업추진이 원활이 진행돼 무주택 서민에게 양질의 임대주택을 제공, 농촌지역의 정주여건이 한층 더 개선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이곳 농어촌 임대주택은 총 100세대로 2020년 6월 입주 예정이다. 이어 전북투어패스 자유이용 가맹점인 마이산 북부 인근에 위치한 가위박물관과 명인명품관을 차례로 둘러봤다. 위원들은 이 자리에서 마이산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고대부터 현대까지 세계 희귀 가위가 전시된 가위박물관과 부채, 청자 등 5천여 점의 공예 예술품이 있는 명인명품관 홍보에 박차를 가해 전북관광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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