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6.24 월 18:47
로그인 회원가입 자유게시판
> 경제
       
전북 고용률 1.0%p 상승, 실업률 멈춤
5월 취업자 1만 3천명 증가, 실업률 멈춤
2019년 06월 12일 (수) 17:05:20 서윤배 기자 seayb2000@daum.net
지난달 전북지역 고용률이 1.0%p 상승하고 취업자도 1만 3천명 증가했다. 이에 따른 실업률은 오르지 않았다.
호남통계청이 12일 발표한 ‘전라북도 5월 고용동향(이하 전년 동월 대비)’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 15~64세(OECD 비교 기준) 고용률이 65.1%로 작년 5월보다 0.9%포인트 증가했다.
취업자는 94만 3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만 3천명(1.4%) 늘었다.
그 중 남자 52만 7천명으로 2천명(0.3%), 여자는 41만 6천명으로 1만1천명(2.7%) 증가했다.
고용률은 60.3%로 전년동월대비 1.0%p 상승했다.
성별로 보면, 남자는 68.8%로 0.4%p 상승하고, 여자는 52.1%로 1.6%p올랐다.
산업별 취업자 현황을 보면 건설업 2만 2000명(34.5%), 광공업 7천명(5.7%), 농림어업 6천명(3.3%) 등에서 증가했으나, 전기·운수·통신·금융업 1만 1천명(-12.6%), 도소매·숙박음식점업 6천명(-3.5%), 사업ㆍ개인ㆍ공공서비스업(6천명 -1.7%)은 줄었다.
취업자는 기능ㆍ기계조작 및 조립ㆍ단순노무종사자 3만 7천명(13.0%), 농림어업숙련자 4천명(2.6%), 관리자ㆍ전문가 3천명(1.8%)이 증가한 반면 사무종사자 1만 7천명(-12.0%), 서비스ㆍ판매종사자(1만 5천명 -7.5%)는 감소했다.
실업자는 2만 3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8천명(-24.9%)이 줄었다.
남자는 1만 5천명으로 9천명(-37.3%) 감소한데 반해 여자는 9천명으로 1천명(13.2%)늘었다.
실업률은 2.4%로 0.8%p 하락한 가운데 남자가 2.7%로 1.5%p 줄었으나, 여자는 2.0%로 0.2%p 늘었다.
 
 
 
서윤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전북연합신문(http://www.jbyonha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호남지역 최초 ‘생명숲 100세
정든 집에서 노후를 편안하게!’
전주형 민간전문가 활용 제도 도입
위기청소년 신학기 부적응, 학교
시내버스 승강장 스마트기능·예술성
교과학습 돕는 시청견학 프로그램
“전주시 청소행정 시민불편 초래
54909 전북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803(우아동) 동서빌딩 4F | 대표전화 : (063)232-9340 | 팩스 : (063)232-934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윤배
Copyright 전북연합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jbyonha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