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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청소년 신학기 부적응, 학교 방문
2019년 학교적응을 위한 행복프로젝트 ‘그리다 꿈’ 운영
2019년 06월 24일 (월) 18:26:29 임종근 기자 jk063@naver.com
전주시가 학업중단 위기 청소년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학교로 직접 찾아가 도움을 줬다.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정혜선 이하 복지센터)는 지난 4월부터 전주지역 초·중·고등학교 중 선착순 3개교를 모집해 대인관계 형성과 학교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청소년 총 36명을 선발, 학교적응을 위한 ‘행복프로젝트: 그리다 꿈(이하 그리다 꿈)’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제6차 청소년정책기본계획’에 발맞추어 상담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역별 위기청소년에 대한 특성분석을 통해 개발된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7년 실시한 전주시청소년 학업중단의식 실태조사연구를 토대로 만들어진 학업중단 예방프로그램이다.
한편 복지센터는 1991년 1월 설립돼 1992년 4월부터 전주YWCA가 전주시로부터 위탁받아 청소년들의 건전한 발달과 성장을 돕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상담복지전문기관으로, 센터에서 진행되는 무료 프로그램 및 상담은 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227-100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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