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1.13 수 18:42
로그인 회원가입 자유게시판
> 경제
       
전북 장애인 인권캠페인 및 결의대회
2019년 07월 14일 (일) 17:33:19 서윤배 기자 seayb2000@daum.net
   
전북장애인복지문제연구소(소장 김양옥)와 전주시장애인복지협회가 전북장애인 인권예방 구제는 물론 사회인식 개선에 앞장서기 위한 ‘거리캠페인 및 결의대회’를 가졌다.
지난 12일 전주풍남문화광장과 한옥마을 일대에서 시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결의대회에서 대회본부장인 김양옥 전북장애인복지문제연구소장은 전라북도 장애인 인권이 심각한 상황“이라며 ”당사자인 우리가 앞장서 인권의 중요성과 사회인식개선에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장애인 인권이 향상되고 장애인을 차별하지 않는 고장이 돼 사람의 도시, 행복한 전북을 만들어 가자”고 호소했다.
한편 전북장애인복지문제연구소는 매년 2회 씩 장애인들의 인권과 권리를 위한 거리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서윤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전북연합신문(http://www.jbyonha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세계 정상급 레이싱 대회인 WRC
한국소리문화의전당, 2019 유니
순창군 UCC 공모전, 오는 25
부안군, 수능수험생 격려 “딴타라
“조선 시대 남원의 교육 문화의
신중년들 연극으로 나를 말하다.
장계파출소 정성순찰, 지역주민들
54909 전북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803(우아동) 동서빌딩 4F | 대표전화 : (063)232-9340 | 팩스 : (063)232-934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윤배
Copyright 전북연합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jbyonha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