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지키기 위한 희생과 노력,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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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지키기 위한 희생과 노력, 잊지 않겠습니다
  • 임종근 기자
  • 승인 2019.08.19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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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동부보훈지청(지청장 김석기)과 무공수훈자회 전라북도지부(지부장 오영수), 전주시지회(지회장 윤 환)은 지난14일 오후 2시 전주시 덕진구에 위치한 국가유공자 김종술 옹의 자택에 감사와 존경을 담은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실시했다.
6.25참전유공자인 김종술 옹은 1953년도에 육군 8사단 소속 보병으로서 나라를 지키기 위한 노력과 희생을 인정받아 화랑 무공훈장을 수여 받는 등 현재는 국가보훈처에 무공수훈자로도 등록이 되어있다.
이번 행사에서 김석기 전북동부보훈지청장은 “우리 모두가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 대해 한번이라도 생각해보고 과거의 아픔을 딛고 일어난 그분들의 정신과 신념을 본받기 위해 노력한다면, 좀 더 밝은 미래를 다가오게 할 수 있을 것이며 오늘 달아드리는 이 명패가 그런 생각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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