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6개 세무서와 캠코전북본부, 체납업무를 위한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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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6개 세무서와 캠코전북본부, 체납업무를 위한 간담회
  • 서윤배 기자
  • 승인 2019.08.21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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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세무서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21일 효율적인 체납업무를 위한 합동 간담회를 가졌다.
전주세무서를 비롯해 북전주, 익산, 군산, 정읍, 남원 등 전북지역 6개 세무서 체납업무 담당자와 캠코 전북본부 임직원 등은 이날 국세체납 징수업무의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효율적인 체납징수를 위해 공동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공매 실무에 경험이 풍부한 외부강사를 초청, 공매업무에 대한 지식과 노하우를 공유했
전한석 캠코 전북지역본부장은 “이번 합동 간담회를 통해 양 기관이 업무절차를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등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국가가 부여한 체납처분 업무를 더욱 성실히 수행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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