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9.19 목 20:03
로그인 회원가입 자유게시판
> 경제
       
전북농협, 태풍 피해복구 긴급 일손돕기 나서
2019년 09월 08일 (일) 16:07:26 서윤배 기자 seayb2000@daum.net
   

전북농협(유재도 본부장)은 8일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입은 익산시 용안면 중신리 딸기 시설하우스 재배 농가를 찾아 긴급복구를 도왔다.
유 본부장을 비롯한 김봉학 익산원예농협 조합장, 이종찬 익산시지부장 등 임직원 20여명은 이날 무더위 속에서 무너진 비닐하우스 비닐을 제거하는 등 시설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전북 지역은 사과 주산지인 장수 지역 낙과, 평야지에서는 벼 도복, 밭작물의 비닐하우스 피해 등을 입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유재도 본부장은 “태풍 피해 시설과 농작물의 조기 복구를 위해 추석 전까지 시군지부, 농·축협 임직원들이 지속적으로 긴급 재해복구 지원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아픔을 농협의 아픔으로 여기고 피해 복구활동에 모든 역량을 결집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윤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전북연합신문(http://www.jbyonha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
전주비전대 총장배 태권도대회 개최
전주대, 고문헌 속 생강 음식을
전북대, 우간다 낙농업 개량기술
전북대 한윤봉 교수팀, 태양전지용
암환자후원회, 예수병원 발전기금
이원택 前정무부지사 새만금 재생에
54909 전북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803(우아동) 동서빌딩 4F | 대표전화 : (063)232-9340 | 팩스 : (063)232-934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윤배
Copyright 전북연합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jbyonha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