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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안미정 도예가 ‘다다전’ 도자기 전시회 개최
‘한글날 그녀의 특별한 외출’ 부안군청 1층 로비서 11일까지 개최
2019년 10월 09일 (수) 19:02:49 나인기 기자 nainki25@naver.com
   
 
부안군은 농연 안미정 도예가의 ‘다다전’ 도자기 전시회를 군청 1층 로비에서 오는 11일까지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특별히 한글날에 맞추어 아름다운 한글을 도자기에 새기고,
책을 형상화한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색을 담은 작품 등 생활도자기 30여점이 전시되고 있다.
농연 안미정 작가는 부안에서 활동하는 도예가로 전북미술대전 특선, 전라북도 공예품대전 특선, 온고을 미술대전 대상을 수상하는 등 실력 있는 도예가로 청자박물관 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하여 달바우 도예를 운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문화와 휴식이 있는 공간조성을 위해 미술, 서예, 생활예술 등 여러 분야의 작품을 전시할 예정으로 전시 희망 작품을 모집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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