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비전대 수시, 물리치료 28.11대1 최고 경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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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 수시, 물리치료 28.11대1 최고 경쟁률
  • 임종근 기자
  • 승인 2019.10.13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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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는 2020학년도 신입생 모집에 지원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시1차 면접을 실시한 결과 1,098명 모집 정원에 총 6,148명이 지원해 5.4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고 경쟁률은 30명 모집에 870명의 지원자가 몰린 물리치료학과로 28.11대 1을 기록했으며 응급구조 15.79대 1, 간호 15.55대 1 등 보건계열 학과가 강세를 보였다. 공업·사회실무 계열 학과 중에서는 사회복지 7.79대 1, 유아교육 6.21대 1, 전기 4.7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블라인드 면접으로 진행한 이번 면접에는 3명의 면접관 중 1명을 외부 산업체 인사로 구성하여 졸업 후 취업과 연계할 수 있도록 심층면접으로 진행됐다.
면접 이후 면접 참가자들은 학과의 발전계획, 비전, 졸업 후 진로와 취업 현황 등을 듣고 강의실, 실습실, 기숙사, 도서관 등 대학의 교육시설을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수시 1차 합격자 발표는 오는 25일(금) 부터 대학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수시 2차 지원은 다음달 11월 6일(수)부터 20(수)일까지 인터넷, 방문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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