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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 한국전력과 협업
“도민 안전이 최고, 전신주 안심신고망” 프로그램 확대
2019년 10월 21일 (월) 19:57:26 김유신 기자 yousin0828@naver.com
   

전북지방경찰청(청장 조용식)은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일환으로 한국전력과 협업하여 도내 여성안심귀갓길 내 전신주를 활용한 112신고 안내스티커 부착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112신고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신고자의 정확한 위치 파악이 중요하나 개선 전에는 긴급 범죄 신고 시 위치를 제대로 설명하기 어려워 출동이 늦어지는 사례가 있었음에 반해 개선 후에는 전신주 번호를 쉽게 확인 할 수 있고 112시스템상 정확한 위치가 나타나기 때문에 현장에 바로 출동하여 범죄예방 및 검거 할 수 있다.

지난 9월부터 완산서와 덕진서에서 한국전력 지사별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전주시 관내 114개소 전신주에 112안내스티커를 부착 하여 운영해 왔다.

조용식 청장은 “기반시설을 활용한 범죄예방 환경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협력체제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며 도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공동체 치안 형성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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