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1.15 금 09:31
로그인 회원가입 자유게시판
> 문화
       
완주문화재단, 예술농부 제작 작품 충무로단편영화제 수상 결실
2019년 11월 07일 (목) 18:44:18 성영열 기자 hys0007@daum.net

   완주문화재단(이사장 박성일)의 ‘예술농부’사업으로 탄생한 박유미, 정재욱 작가의 ‘찔레꽃’이 충무로 단편 영화제에서 노인섹션 부문 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완주군 이서면 은교리 신월마을 양양순 농부의 삶을 담아낸 ‘찔레꽃’은 아흔 고령의 양양순 농부가 숙명에 순응하는 태도와 견디고 감내하는 일상을 통해 우리가 잃어버린 삶의 모습을 발견하게 한다.

완주문화재단은 로컬푸드 1번지 완주의 농부와 예술가의 만남으로 탄생한 지역 기반 콘텐츠 제작을 통해 지역문화 가치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 ‘예술농부’사업은 지금까지 모두 12편의 영상과 음악분야 작품을 제작했다. 

성영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전북연합신문(http://www.jbyonha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환복위,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남
전북도, 5G 대응 미래비전 및
이병철 도의원, 군산의료원 야간전
전북동부보훈지청, 참전유공자와 대
송성환 도의장, 주한 키르기스스탄
행자위, 대외협력국, 자원봉사센터
기업만 배불린 부실한 문화콘텐츠산
54909 전북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803(우아동) 동서빌딩 4F | 대표전화 : (063)232-9340 | 팩스 : (063)232-934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윤배
Copyright 전북연합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jbyonha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