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12월 자동차세 과세자료 일제정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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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12월 자동차세 과세자료 일제정비 추진
  • 문공주 기자
  • 승인 2019.11.07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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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는 오는 12월 제2기분 자동차세 부과에 대비해 이달 말까지 과세 및 비과세·감면대상 자동차에 대한 과세자료 일제정비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일제정비 대상은 11월 1일 기준 익산시에 등록된 142,236대의 자동차이다.
시는 과세대상 자동차와 이륜자동차(125cc 초과) 및 건설기계(덤프 및 콘크리트믹서 트럭) 관련 자료를 일제정비할 예정이다.
또한 감면대상 여부를 철저히 조사해 적합하지 않은 자동차는 과세 전환하고, 상속등록이 이행되지 않은 사망자 소유의 자동차에 대해서는 주된 상속인을 파악하는 등 적정부과를 위한 자료 정비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자동차세 감면대상 요건에 대한 홍보를 실시하고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에 대한 자격 취득 및 변동사항 등을 정비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일제정비를 통한 과세준비로 12월 자동차세를 적정부과해 민원을 최소화하고 신뢰받는 세무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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