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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그루 정원도시 시민참여 정원문화 확산
초록정원사 60명 양성 내년에는 150명으로 확대
2019년 11월 07일 (목) 18:58:30 김유신 기자 yousin0828@naver.com
전주시는 시민들이 정원관련 교육을 통해 정원문화의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통해 집 앞과 마을 등에 직접 정원을 조성해 가꾸는 등 천만그루 정원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정원문화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김승수 전주시장의 민선7기 첫 결재사업인 천만그루 정원도시 프로젝트는 열섬현상과 미세먼지가 심각한 전주를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생물의 다양성이 복원돼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회복력 있는 도시로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시는 시민들이 스스로 참여해 천만그루 정원도시 전주를 가꾸는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초록정원사 양성, 시민참여 어울림정원 조성, 정원전문가 초청 시민강좌 등을 진행하고 있다.
시는 올해 60명 규모로 진행된 초록정원사 양성교육을 내년에는 150명으로 확대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어울림정원은 주민들이 마을공터와 공유공간, 주민 이용도가 높은 가로 공간 등을 최대한 활용해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도록 함으로써 도심 내 부족한 녹지 공간을 확보하고 미세먼지 저감 효과도 거둘 수 있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38개 어울림정원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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