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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복위,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남원의료원, 군산의료원 행감
2019년 11월 14일 (목) 19:00:43 서윤배 기자 seayb2000@daum.net

 전북도의회 환경복지위윈회(위원장 최찬욱)는 14일 여성교육문화센터, 남원의료원, 군산의료원을 대상으로 2019년 하반기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정책질의에 나섰다.
▲성경찬 의원(고창1)은 국립공공의과대학원 설립과 함께 간호인력의 원활한 수급을 위해 간호대학 설립을 위한 추진이 원활히 진행되고 있는지 묻고, 도와 정치권 등이 합심해서 연내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라고 주문했다.
▲송지용 의원(완주)은 조직진단을 통한 내부 구성원의 업무량 및 직무분장 적정성에 비해 내부 고객 만족도 점수가 매우 낮은 원인이 무엇인지 따져 묻고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또한 경영평가 결과 공통지표 및 사업지표 개선하라고 요구했다.
▲이명연 의원(전주11)은 수도광열비가 1억2500여만원에 이르는데, 사유를 묻고 절감대책 탄소발생을 위해 개선대책 제시를 요구했다. 또한 지난해 경력단절여성 고용유지율 실태를 1년에서 최소 3-4년 이상 지속돼야 하고 6개월에서 1년 이후 퇴사하면 그에 대한 원인과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황의탁 의원(무주)은 여성장애인에 대한 프로그램 신설이 필요하고 이에 대해 장애인단체나 전문가와의 충분히 상의를 촉구했다.
▲한완수 의원(임실)은 “임실군 소재 보건환경연구원직원 88명 중 3명만이 지역에 거주하고 나머지는 모두 지역 외로 지역경제 활성화 전혀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연구원 직원들의 임실이주와 환경민원 센터운영을 위한 이동측정차량(공용차량 포함)유지비 등을 지역에서 처리해 실질적인 임실지역 활성화에 노력해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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