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 도마지파 말씀 대집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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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 도마지파 말씀 대집회 성료
  • 강명화
  • 승인 2019.11.24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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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예수교회, 이달 말까지 70여 개 도시에서 말씀 대집회 개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예수교회)이 지난 10월 이만희 총회장의 전국 순회 말씀 대집회에 이어 전국 70여 개 도시로 확대해 적극적인 ‘말씀’ 홍보에 나섰다.
신천지 예수교회는 지난 15일 전국 12지파 말씀 대집회를 개최하고 신약이 성취된 계시 복음을 전하고 있는 가운데 전북 도마지파에서도 말씀 대성회를 주야로 성황리에 가졌다.
전주시 팔복동에 위치한 도마지파(지파장 이재상)는 지난 15일 오후 2시와 저녁 7시 성전을 개방하여 진행했으며 약 1,500여명이 참석하여 인산인해를 이뤘다.
2시 대집회에서 익산교회 정재성 강사는 ‘씨 뿌림과 추수’에 대한 강의로 시작했다. 구약 선지자의 예언부터 예수님의 씨 뿌림과 계시록 성취 때 추수 역사에 대해 명확히 증거 했다. 그는 육적 이스라엘의 부패와 죄악으로 인해 하나님께서는 선지자 예레미야 31장 27절에 두 가지 씨 뿌릴 것을 예언하고서 반드시 이루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예수님께서 오셔서 마태복음 13장 24절에 씨를 뿌리시고 추수한다고 예언하셨으며 재림 때 요한계시록 14장 14절처럼 추수의 역사가 있다는 것이다.
아울러 저녁 시간에는 부산 야고보지파 김정수 지파장을 초청 강사로 요한계시록 전장 사건을 증거하고 자세히 풀었다. 그는 부산에서 전북을 방문하면서 “매우 고차원적인 요한계시록을 알리는데 모두가 이해할 수 있도록 기도를 많이 했다”며 “성경대로 출범한 신천지를 이단이라고 매도하면 하나님과 예수님을 이단이라고 정죄하는 것이다”라고 단호히 외쳤다. 뿐만 아니라 그는 “요한 계시록을 모르면 소경이다”며 “하늘이 택한 약속의 목자의 증거 말씀을 확인하고 천국과 영생의 복을 누려야 한다”라고 강력히 호소했다. 김 지파장은 “요한계시록은 인류의 복이다”며 “사람의 눈으로 보지 말고 지금의 때를 말씀으로 확인하라”라고 강조했다.
이날 전주교회 야외에서는 20여 개의 부스에서 간식 및 버스킹, 건강체크 등으로 낯선 분위기를 해소하고 ‘평화의 나라’ 특별공연, 10만 수료식 영상도 선보였다.
지인의 권유로 행사를 찾은 언론인 송 씨는 “어떤 문화행사 보다도 더 유익하고 마음이 끌리고 있다”며 “전주에도 하나님이 오시고 사랑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번 ‘신천지 12지파 말씀 대집회’는 지난달 이만희 총회장이 나서 전국 순회 말씀  대집회에 이어 진행되는 것으로 신천지예수교 12지파장이 직접 나서 추수, 말세, 새 언약, 심판, 생명나무, 보혜사 등 신약성경의 핵심 내용을 주제로 진행했고 오는 22일에는 전국 신천지예수교 지교회 담임강사가 진행한다.
특히 말씀 대집회는 이총회장의 전국 순회 말씀 대집회 이후 신천지 예수교회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면서 추진하게 됐으며 지난달 말씀 대집회 이후 온라인 성경공부 과정 등록자는 6만 명이 넘어섰고, 전국 각 지역의 신천지 홍보부스를 통해 성경공부 문의가 끊임없이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다.
말씀 대집회에 참석한 한 목회자는 “반박할 수 없는 성경적 말씀”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개인의 생각과 의견, 판단이 배제된 100% 성경으로만 설명하는 말씀에 깜짝 놀랐다. 2천 년 전 예수 초림 당시 구약성경이 이루어진 것을 증거 하는 복음을 전파한 것처럼, 신천지도 요한계시록의 예언과 성취를 상세하게 증거하고 있다. 방식이 굉장히 흡사하다. 모든 기독교인들이 들어 봐야 할 말씀”이라며 “사실 교계가 신천지 말씀을 거의 모른다. 이번 기회에 제대로 확인하고 활발한 논의가 이뤄져야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천지예수교 총회본부 관계자는 “오늘날 신약성경의 약속인 요한계시록이 이루어졌다는 것을 못 들었다고 할 사람이 없도록 이 말씀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자 한다. 믿는 것은 개인의 몫이지만 모두가 이 말씀을 깨닫고 믿는 것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자 우리가 받은 사명”이라고 강조하면서 “요한계시록이 이루어졌다고 하면 ‘이단’이라고만 할 것이 아니라 성경을 토대로 꼼꼼하게 따져보고 검토하는 신사적인 신앙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0월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전국 6개 도시 순회 말씀 대집회에는 4만여 명이 참석했고 그중 1만 명이 신천지 성경공부 과정에 등록했다. 목회자 등 교계 관계자는 1천 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0일에는 신천지 성경공부를 마친 10만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 기하급수적 성장이 본격화됐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교계의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도마지파 관계자에 따르면 증거장막성전 12지파 가운데 ‘도마지파’의 본부가 있는 전주교회는 이 모든 것들을 밝히 증거 할 뿐만 아니라 오해와 편견 때문에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을 저버리지 않도록 문을 활짝 열고 있다. 경원동에 있는 한옥교회에서 오는 18일부터 월, 화, 목, 금요일 오전 10시 30분과 저녁 7시 30분에 후속 말씀 세미나를 진행하며, 22일에는 전북지역 도마지파 지교회(익산,군산,정읍)에서도 대성회가 이루어진다고 밝혔다.
아울러 전주교회(도마지파)는 성경적 진리를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및 아프리카 우간다까지 전하면서 전북 평화 컨퍼런스 개최, 가족 초청 행사, 담벼락 그리기 봉사, 장학금 수여, 보훈가족 김장 한마당, 장애인 복지시설 이용봉사, 꿈나무 사생대회, 마라톤대회, 녹색사랑으로 봉사와 희생의 지역전도사로 자리매김하는 등 전북의 희망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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