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의료원, 2019년 지역거점공공병원 운영평가 '최고등급 A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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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의료원, 2019년 지역거점공공병원 운영평가 '최고등급 A등급 획득'
  • 허정찬 기자
  • 승인 2019.12.04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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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의료원이(원장 김영진)이 '지방의료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법률'에 따라 전국 지방의료원(34개) 및 적십자병원(6개)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지역거점 공공병원 운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운영평가는 양질의 의료, 공익적 보건의료서비스, 합리적 운영, 책임 운영의 4가지 영역으로 구성되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전산자료, 결산서 등 서류조사, 전문기관의 설문조사와 현지조사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군산의료원은 양질의 의료 분야에서 지역 내 의료 서비스 제공률, 의료 서비스 포괄성, 응급의료 서비스 항목이 개선되었고, 공익적 보건 의료서비스 분야 에서는 병원별 특화 서비스 분야가 향상되는 등 공공성과 수익성 두 가지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였다.
김영진 군산의료원장은“특히 올해에는 국도비 8,180백만원 확보로 시설 장비 현대화 사업 및 의료장비 구입과 혈관센터 개소식 등 지역주민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최상의 의료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전라북도 경영평가 최초 4년 연속(16년~19년) 최우수기관에 이어 보건복지부 운영평가에서도 16년~17년에 이어 “19년에도 A등급을 받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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