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2.5 목 19:48
로그인 회원가입 자유게시판
> 사회
       
"사전지문등록제는 선택 아닌 필수입니다"
익산경찰 여청과, 찾아가는 범죄 예방 서비스 '호응'
2019년 12월 04일 (수) 18:58:06 문공주 기자 gongju6005@daum.net
   

  익산경찰서(서장 박헌수) 여성청소년과는 아동 · 치매어르신 등을 비롯 약자 상대 실종 및 각종 범죄 예방을 위한 사전지문등록 업무를 찾아가는 서비스로 전환 시민이 필요한 곳으로 직접 찾아가 치안정보도 공유하면서 맞춤형 치안 시책을 펼치고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어린이집 · 복지시설 · 재가장애인 등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로 하는 공간에 사전 동의 절차를 거쳐 담당경찰관이 방문 대상자들의 마음 높이가 되어 말벗이 되어주고 지문을 등록 하는 등 보다 안정적인 삶을 이어가도록 하고 있다.
허세환 경위는 “ 실종 아동 · 어르신 등을 찾는데 큰 효과를 내고 있는 사전지문등록제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앞으로도 관내 시설 직접 방문하여 사전등록을 지속적으로 실시 할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
박헌수 익산서장은 “ 발생에 따른 대응보다는 예방이 중요한 것이니 만큼 경찰관으로서 시민이 원하는 예방 환경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전 지문등록 및 실종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실종 시 총력대응을 위한 훈련 및 협업체계 구축을 위해 다각적 측면으로 최선을 다하겠다. “ 고 전했다. 

문공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전북연합신문(http://www.jbyonha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전북동부보훈지청, 취약계층 보훈가
정선화 전북환경청장, 생활주변 대
전주우체국, 행복배달 소원우체통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 ‘사랑의 김
전라북도 시·군 도시재생 교류·협
우리은행, 전북혁신도시서 수탁 업
전북농협은행, 희망2020나눔 캠
54909 전북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803(우아동) 동서빌딩 4F | 대표전화 : (063)232-9340 | 팩스 : (063)232-934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윤배
Copyright 전북연합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jbyonhap.com